믈브야구분석 5월 26일 MLB LA다저스 콜로라도
LA다저스(에밋 쉬 26시즌 3승1패 4.93/26 상대 5이닝 2실점)
쉬현은 직전 경기였던 샌디에이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5피안타 1볼넷 2탈삼진 4실점 투구를 했다. 패전을 면하기는 했지만 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나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 올시즌 9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세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기는 했지만 4경기에서 4실점을 하며 기복을 보이고 있는데 구속이 하락하며 구위면에서 아쉬움이 있는 모습이다. 그나마 에서는 3.7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콜로라도를 상대로는 원정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5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스콧이 연투를 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바비 밀러(SP, 5월30일 복귀 예정), 잭 드레이어(P 6월1일 복귀 예정), 브록 스튜어트(RP. 6월1일 복귀 예정), 벤 캐스페리우스(P. 6월14일 복귀 예정), 개빈 스톤(SP 6월15일 복귀 예정), 타일러 글래스나우(SP, 6월16일 복귀 예정), 랜던 낵(SP, 6월20일 복귀 예정), 브루스다 그라테(RP, 7월2일 복귀 예정), 블레이크 스넬(SP, 7월2일 복귀 예정), 에드윈 디아즈(RP. 7월18일 복귀 예정), 제이크 커즌스(RP 8월2일 복귀 예정) 타자: 엔리케 에르난데스(SS, 5월26일 복귀 예정), 맥스 먼시(3B, 5월27일 복귀 예정), 토미 에드먼(28, 6월23일 복귀 예정)
콜로라도(카일 프리랜드 26시즌 1승5패 7.04/25 패 2.79)
프리랜드는 직전 경기였던 텍사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2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7피안타 2볼넷 4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 피홈런을 2개나 허용하며 실점이 늘어났고 결국 5회도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고 팀은 패했다. 올시즌 초반 안정된 투구를 이어 나가다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복귀한 이후 5경기에서는 10.3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다저스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춤에서 4이닝 2실점, 원정에서 5.2이닝 4실점 자책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보센이 연투를 했고 카스타노가 3.2이닝 4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NEW: 호세 퀸타나(SP, 5월31일 복귀 예정) 투수: 제프 크리스텔(P. 5월26일 복귀 예정), 지미 허겟(RP 5월30일 복귀 예정), 라이언 펠트너(SP, 5월30일 복귀 예정). 빅터 보드닉(RP. 6월6일 복귀 예정), 맥케이드 브라운(P 6월15일 복귀 예정), 체이스 돌랜더(SP, 7월2일 복귀 예정), RJ 페티트(SP, 시즌 아웃), 피언슨 올(RP, 시즌 아웃) 타자: 윌리 카스트로(2B, 출전 불투명), 조던 벡(LF, 5월30일 복귀 예정), 브렌튼 도일(CF, 5월31일 복귀 예정), 미키 모니악(LF 6월2일 복귀 예정), 크리스 브라이언트(RF 6월2일 복귀 예정)
다저스는 전날 벌어졌던 밀워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야마모토가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4회 상대 폭투로 동점을 만들고 5회 터커의 역전 2타점 적시타 파헤스의 투런 홈런이 터지며 5-1로 승리 2연승에 성공하며 2승1패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콜로라도는 전날 벌어졌던 애리조나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퀸타나가 1.1이닝 6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하고 카스타노가 1실점 할보센이 2실점하며 무너졌고 8회 스티븐스의 희생타로 한점을 만회하는데 그치며 1-9로 패배 2연패에 빠지며 1승3패로 시리즈를 마무리 했다. 이번 경기는 콜로라도의 승리를 노려보거나 패스할 것을 권한다. 콜로라도 선발 프리랜드는 시즌 초반 호투하다 부상을 당한 이후에는 부진에 빠져 있다. 다만 다저스 상대로 지난 시즌 호투했던 기록도 있고 부진을 덜어낼 시점도 됐다. 구위가 좋은 투수는 아니지만 안정된 제구력에 체인지업이 좋아 제구가 잘되면 나름대로 자기 역할은 해준다. 다저스가 최근 타격감이 조금은 올라오기는 했지만 기복이 있는 편이고 약팀을 상대로는 다소 방심하며 고전하는 경기들이 종종 나온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거기에 다저스 선발 쉬핸의 경우 올시즌 기대만큼의 피칭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구속이 하락하며 위력을 잃은 모습이다. 콜로라도 타선이 약하기는 하지만 쉬핸의 올시즌 컨디션이라면 호투를 장담하기 어렵다. 거기에 핵심 볼펜인 스콧이 연투를 한점도 불안하다.
넘버세븐

